김장

2010.12.17 12:44 from 2010/12
김장의 계절이 다가와 우리집도 역시 김장을 했다. 내가 시댁에 온 새며느리 간지로 어머니에게 훈계를 듣고 맴매를 맞아가며 김장하시는것을 도와드렸는데 아 이게 여간 보통일이 아니네. 몸살날뻔 했다는.. 대한민국 김장 담그시는 어머님들께 무한 뤼스펙을..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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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조카를로스 2010.12.19 00:04

    나도 한입줘 ㅋㅋ 김장 할때 딱 먹어줘야 맛나는데 밥이랑

  2. addr | edit/del | reply Anotheroses 2010.12.19 01:08 신고

    ㅋㅋ와우! 착한아들이시네요. 저희집은 이번에 김장안했는데....세포기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