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님께서 주신 버스회수권을 이용해 버스를 타고 규호형이 일러준대로 도시외곽까지 갔다. 자 이제 두번째 히치하이킹을 해봅시다. 스케치북에 베르누라고 쓰고 가방에 걸은 다음 한 5분 걸었나.. 차가 멈췄다. 세상에.. 아이러브 에스토니안! 태워준 사람들은 첫번째 히치에 이어 역시 커플. 미안해요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사진도 못찍었네.. 뭐 아무튼 감사합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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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원여사 2011.11.19 12:17

    전화로 선교사님 말만들어도 눈물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