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의 셋째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눈이 내리는 건지 비가 내리는 건지 아니면 둘이 섞여서 내리는 건지 모를 날씨였다. 이번 춘천 2박3일의 여행으로 인해 내가 많이 웃고 떠들고 쉬고 아무튼 심신을 정리해서 돌아간다. 원석! 용호! 쌩유 베리 감사~ 여름에 보자규~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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