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마친뒤 집으로 가는길에 서울극장에 들려 '그린존' 시사회를 보고 왔다.(영주! 영화 잘봤어~) 그린존은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감독, 제작진들이 다시 한번 뭉쳐서 만든 영화. 본 시리즈의 영광을 기대하신 영화팬분들께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맷 데이먼은 제이슨 본이 아니라는 것. 시사회를 보고 집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에는 벌써 2010 지산 벨리 락 페스티벌 포스터가 붙어 있었다. 이번에 우리나라에 우드스탁 열린다던데 똥줄 좀 타나보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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