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남 집사님 댁에 찾아갔다. 집사님은 아버지께서 살아생전에 종교를 가지게 되시면서 알게되신 분이시다. 마침 터키에 일하러 오셔서 촐루라는 도시에 계시다고 하시길래 새해 인사드린다는 핑계하에 찾아가서 신세를 졌다. 내가 왔다고 맛난 양고기도 사주시고 무엇보다 직접 차려주신 한국식 밥상에 감동 또 그 맛에 감동했는데 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국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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