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2010.06.05 02:45 from 2010/06
형제들과 낚시를 하러 군포 갈치호수에 갔다. 어렸을적 큰 외삼촌께서 낚시를 하실때 옆에서 구경하던 경험이 전부인 나는 형제들에게 대충 설명을 듣고 대충 해봤는데 이거 대충해서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니더라. 역시 쉬운일은 없음. 
해가 저물어 낚시를 접고 저녁식사를 했다. 식당에서 먹을까 하다가 돈도 아낄겸 최소한의 재료만 사서 밖에서 캠핑간지로 먹었음. 지나가시는 어르신들께서 우리를 불량고딩으로 보셨다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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