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목적지 니시로는 버스로 간다. 그래서 출발하는 날에 상문 형님과 우로쉬를 만날 여유가 있었던거임. 버스티켓은 지난번 미희누님께서 주신 용돈으로 구매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미희&스티브 부부!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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