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클로즈

2010.11.15 17:27 from 2010/11
도영(a.k.a. 도영짱, 홍금보)이가 입술이 갈라져 피가 나는데 내가 또 마음이 아파 립클로즈를 빌려줬더니 피도 안닦고 바로 자기 입술에 쳐 바르더라. 아 존내 매너짱. 피묻은 립클로즈를 당황한 눈빛으로 쳐다보니까 도영짱은 걱정말라는듯이 립클로즈를 끝까지 다 빼서 뭔가 하려는데 불안불안.. 결국 다리 몽댕이가 뽀사지듯이 두동강 나는 대참사가.. 도대체 뭐할려고 그런건지.. 아 존내 매너 짱.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