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국수 트럭

2014.02.11 00:17 from 2014/02

퇴근길에 갑자기 멸치국수가 존나 땡겨서 역시 퇴근길에 오른 동네 친구 준범이와 접선해 우리동네 멸치국수 장인 아저씨를 찾아가 국수 한사바리 했다. 이 아저씨는 10년째 같은 자리에 트럭을 끌고오셔서 멸치국수를 팔고 계시는데 아 역시나 변함없는 소울의 맛! 말해 무어해.. 먹으면서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는. 갈때마다 항상 들려주시는 좋은 말씀들 역시 별미중의 별미.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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