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 형아 친구분 집에서 바베큐 파티를 하는데 초대받아 놀러갔다. 친구분의 집은 사라고사 도심에서 저 멀리 떨어진 한적한 시골동네에 위치해 있는데 도착해보니 친구분들은 이미 한바탕 폭풍 흡입을 마친후 마당에 있는 미니풀장에서 칠링하고 계시더라. 하비형아와 나도 남은 고기때기를 폭풍흡입후 옷을 벗어던지고 풀장에 몸을 던져 칠링칠링칠링. 아 나도 바베큐파티를 할 수 있는 이런 마당과 미니풀장 있는 집에서 살고싶으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