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010.01.19 04:03 from 2009/08
할아버지 제사를 지내러 부산에 다녀왔다. 부산은 역시 촌나 덥고 모기도 촌나 많고 조카 효원이랑도 놀아줘야되고 거기다가 군대후임 정홍이와 수철이는 자기들 일한다고 촌나 생색내면서 일끝날때까지 시간때우고 있으라고 명령하고 이거 내가 아주 힘들어.... 역시 집떠나면 개고생이라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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