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한 이야기

2010.01.19 04:21 from 2009/10

준범이와 현석이(a.k.a.오딸)를 만나 저녁식사를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우리는 만나면 매일 하는 고딩시절과 군대시절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했다. 뭐 그랬다는 시시콜콜한 이야기였음. 피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