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돌아오던 터미네이터의 이야기는 끝이났다. 이제 진짜 미래 세계에서 존 코너가 싸우는 상황을 중심으로 가져왔다. 시작도 하기 전에 결말을 알 수 있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역시 빈칸 채우기식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뭐 그래도 예전 터미네이터의 추억도 떠오르고 무엇보다 화려한 액션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는.... 1,2,3편 다시 봐야겠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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