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워홀

2010.01.19 05:00 from 2010/01
앤디 워홀 전시회를 보러 광현이와 서울시립미술관에 다녀왔다. 주말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좀 많았는데 줄을 서서 작품을 보고있더라. 이래서는 작품 감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대충 돌아보고 사람들이 빠질때까지 밖에서 광현이와 개수다를 떨다가 다시 보러 들어갔다. 앤디 워홀의 작품들은 그의 명성만큼 많이 접해왔지만 이렇게 전시회를 통해서 접하는 것은 처음이다. 뭐 별거 없더라. 너무 자주 봐서 그런가. 전시를 보고 나와서 간만에 먹은 자장면이 더 기억에 남는다. 뭐 아무튼 이번 전시는 4월4일까지 하니 뜻있는 분들은 출첵하시길.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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