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딸이 도와달라며 연락이 왔다. 나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바나나우유와 초콜릿을 알바비 대신 얻어먹고 열심히 도와주었다. 한강으로 작업하러 갔는데 한낮의 날씨는 이제 제법 봄의 기운이 만연하려고 하더라. 오딸! 사진전 준비 열심히 해. 많이 기대하고 있어 내가.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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