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딸 작업 도와주기

2010.02.09 02:24 from 2010/02
현석(a.k.a. 오딸)이가 2주뒤에 있을 어느 사진전에 참가한다고 하던데 거기에 출품할 사진을 찍기위해 나에게 SOS신호를 보내왔다. 나는 뭐 딱히 할일도 없고 그래서 촌나 쉬운 남자 간지로 흔쾌히 수락. 오딸이 삼청동 어딘가 봐둔곳이 있다고 해서 오랜만에 삼청동까지 갔다. 알바비 대신으로 에스쁘레소를 마신후 촌나 열심히(?) 오딸의 시다로서 작업을 도와주었다. 내가 요즘 한가하니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들 하시길....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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