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위닝 한판

2010.07.18 01:07 from 2010/07
블링에서 INK BOMB 2010 Tatoo Convention에 초대를 해주셨는데 비가 힙합간지로다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바람에 시스의 기운이 내 몸속 저 아래에서 스멀스멀 올라와 의욕상실에 걸리니 뭐 아무튼 죄송합니다~ 블링.. 이러면서 집에서 처박혀 있었다. 그러는 도중 원석(a.k.a. 타블로)이가 오랜만에 위닝 한판 하자는 문자를 보내와 내 몸의 시스 기운을 몰아내고 다시 제다이 포스를 내게 하니 비 사이를 헤치고 플스방에 가서 신나게 위닝 쌔리고 왔다. 역시 남자라면 위닝이지!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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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미소년 2010.07.18 03:53

    아니 위닝을 하면서 왜 아시아예선전같은걸 하시나????

  2. addr | edit/del | reply 미소녀 2010.07.19 12:20

    그럼 뭐하시나

  3. addr | edit/del | reply YONGMANI 2010.07.19 15:33 신고

    상대편이 일본을 하는데 더 좋은나라를 할 수는 없다는 양심때문에.. 그리고 사진 찍은게 저거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