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정리

2010.02.16 23:14 from 2010/02
내가 요즘 집에서 굉장히 유유자적하게 한량 간지로 살고 있는데 오늘은 뭘할까 생각중에 옷장 정리를 하기로 했다. 내가 아주 섬세한 손길로 여자를 다루듯 옷들을 개고 옷걸이에 걸고 아무튼 깔끔좀 떨었다. 뭐 그랬다고.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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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조카를로스 2010.03.01 19:14

    청바지 나 좀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