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것질 이런거 잘 안하는데 오늘 퇴근길에 희한하게 뭔가 먹고 싶어서 지하철매점 왕만쥬를 샀다. 먹으면서 목맬까봐 음료수도 사고 싶었지만 돈 없어서 나가리쳤는데 퇴근길 동무 영지씨가 건강챙기겠다며 대량구매해놓고 맛없어서 안먹는다는 유기농양배추즙을 주셔서 스무스하게 먹었다는.. 뭐 그랬다고. 오늘의 일기 끝.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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