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로트립의 마지막 휘날레를 장식할 도시 이스탄불에 도착.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히치하이킹을 위해 스케치북에 아트 감성 빨며 목적지를 쓰고 그랬지만 집사님께서 세뱃돈을 주셔서 버스타고 고고씽. 감사합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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