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구이

2010.01.19 03:06 from 2009/07

은석(a.k.a. 오복)이가 조개구이 먹으러 오라고 연락이 왔다. 어디서 돈이 생겨 조개구이를 먹자고 그러는지 의아했지만 알게뭐야 어차피 내가 돈낼것도 아닌데라는 백수건달 간지로 어영부영 차를 끌고 음식점을 찾아갔다.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은석이와 대한(a.k.a. 대갈), 상윤(a.k.a 마상)이가 개부랑자 간지로 이미 메인조개들을 다 먹어치웠더라. 나는 남아있는 조개들이라도 다 먹어치워야겠다는 일념으로 영천교 왕초 간지로 다 먹어치워줬다. 졸라 맛있더라. 뭐 그랬다고. 오복!! 잘먹었어~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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