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딸이 내가 놀러왔다고 막 맛있는거 해주고 그동안 못봤던 무도 보여주고 그랬다. 오딸~ 당분간 신세좀 질께.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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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바람을 흩날리며 2012.01.11 07:38

    간만에 안정된 모습을 보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