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양

2011. 6. 3. 23:23 from 2011/06

오늘 내가 심심하고 따분할때 혜림양이 옆집큰누나 간지로 나랑 놀아주었다. 고마워요 넬림양. 그건 그렇고 오랜만에 홍대 갔는데 역시나 사람많아 안되겠어 이태원으로 가야겠다는.. 프리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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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H2R 2011.06.04 01:34

    마지막 완전 지친듯한 저표정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