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개막식에 초대가 되어 딱히 별일없는 재선이를 데리고 개막식이 열리는 연대에 갔다. 이번에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는 마이클 스노우 감독의 '파장'. 이거 실험영화중에서도 최고봉이라고 하던데 역시나 영화 시작과 동시에 재선이는 꿈나라로 직행했고 나도 너무나 힘들게 멍때리면서 겨우겨우 봤다. 내가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좀 느끼려다가 쏱되는줄 알았다는.. 뭐 아무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제는 9월7일까지. 뭔가 존내 난해하고 아방가르드한 영화 느껴보시려는 분들은 출첵하시길.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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