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성남 vs 베이징> 경기를 보러 탄천종합운동장에 갔다. 혼자가면 심심할거 같아서 준범이를 불러내 같이 갔음. 내가 여기에 다른일로 간적은 있어도 축구경기 관람하러 간것은 처음이다. 창피한 얘기지만 해외 프로축구는 꼬박 챙겨보면서 우리나라 프로축구는 관심이 없었던게 사실. 그러면서 나름 축구를 잘 알고 있고, 또 사랑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내가 정말 바보처럼 살았다. 오늘 이 경기 관람을 계기로 반성합니다!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 앞으로 자주 경기보러 갈거다. 집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니 차비도 안들고, 운동도 하고, 축구도 보고. 일석삼조구나~ 오늘의 경기는 3:1로 성남의 승리. 아싸~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