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일본친구들은 여행자들을 계속 초대해서 마치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기분인데 필리핀 친구가 한명 왔다. 이 친구가 나랑 얘기몇번하다가 차이나타운 가봤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답했더니 자기는 갈거라고 그러더라. 그래서 뭐 어쩌라는건지 멍때리고있는데 이게 전체적인 늬앙스를 보니 같이 가달라는 느낌이네.. 아 난 가이드체질도 아니고 더군다나 전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차이나타운은 더더욱 가기싫어하는 스타일인데 어떻게하지어떻게하지 고민하다가 뭐 딱히 할것도 없고해서 갔다 방콕차이나타운. 아 괜히 갔어 날도 더운데.. 다신 안가 차이나타운 어떤 나라를 가던지간에.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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