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사멧으로 고! 그리고.. 코타와 토루도 함께 고! 전날 같이 가자고 밑밥 던지니 그냥 덥썩 물던데 혜림양의 되도않는 미인계(?)가 결정적이었다. 존나 쉬운 남자들이네 코짱, 토루짱. 방콕에서 버스타고 4시간 배타고 1시간 들어가 도착 사멧아일랜드! 주말이라 방잡는게 쉽지 않을듯 했으나 의외로 빨리 잡고 모든걸 냅다 던져버린후 에헤라디야 여기가 천국이구나 노새노새젊어서노새 광란의 밤을 보냈다. 존나 충격적인 이슈는 토루가 어떤 게이횽아와 어디론가 사라지더니 돌아오지 않았다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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