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림이가 밤새 베드벅과 사투를 벌이느라 한숨도 못잤다는데 난 아무렇지 않게 존나 잘자고 일어나 해변을 잠깐 거닐고는 아메리카 브렉퍼스트를 먹고 저멀리 수평선을 보며 멍때린후 시원하게 똥을 한바가지 싸고 꼬사멧을 떠났다. 잘있어요 사멧아일랜드! 재밌게 놀다갑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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