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친구들 집에 멕시칸 산티아고가 새로운 플랫메이트로 들어왔다. 그래서 우린 프라이데이나잇을 맞이하야 산티아고 환영식도 치를겸 메히꼬파티를 하기로 결정! 남자 다섯이 메히꼬 치카노 갱스터 간지로 마트에 가서 시끌벅적요란하게 타코 재료와 데낄라를 사가지고 돌아와서도 시끌벅적요란하게 대충 타코를 만들었다. 마침 새로운 여행자들도 속속 도착을 하고 모두 위아더월드 위아더칠르런 즐거운 프라이데이나잇을 보냈다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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