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ing flea market

2010.01.19 04:51 from 2009/12

한달에 한번있는 대한민국 멋쟁이들 장날 블링 프리마켓에 뭔가 괜찮은 아이템이 있나 구경하러 쿤스트할레에 다녀왔다. 상윤, 원석이와 같이 갔는데 상윤이는 강남 사람처럼 보일려고 츄리닝 간지를 내고 왔더라. 오랜만에 찾은 블링 프리마켓은 아이템을 제대로 볼 여유가 없을 정도로 예전보다 규모도 훨씬 커지고 멋쟁이들도 촌나 많았다. 특히 예쁘신 여자분들이 많았는데 이거 내가 안구정화도 하고 아주 땡큐베리감사합니다!! 셀러 중에는 내가 무한 뤼스펙하는 휴먼트리 디렉터 종선형님(a.k.a. Jayass)과 쇼프 디렉터 민석형님(a.k.a. 악즉참, 민석룩)이 계셨는데 역시 좀 되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나오셔서 내가 발길을 땔 수가 없었다. 다음달에도 참가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아이템을 들고 나오실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는.... 블링 프리마켓은 누구나 셀러로 참가 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뿅!!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