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에서 두번째 호스트 드라간 아저씨네서의 스케치. 애초 예정에 없었던 상문형님의 합류에 당황하셨을텐데 아무런 내색없이 쿨하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