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마지막 밤, 여기저기 친구들을 불러모아 GLEN CHECK를 느끼러 블루스퀘어로 향했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GLEN CHECK 공연 하이라이트는 역시 Tiger Disco와 함께하는 60's Cardin 디스코팡팡 시간인듯.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운드홀릭 대머리 본부장님!

원래는 GLEN CHECK만을 순결하게 느낄 계획이었으나 DIGITALISM이 내한해서 지금 뿅뿅거릴 준비를 하고있다길래 워커힐로 향했다. 그리고 또 원래는 DIGITALISM만을 보고 나올 생각이었지만 정신차리고 보니 어느새 BUSY P의 공연까지 흔들어 제끼며 쉐킷했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혜림양 친구분! 이로서 올한해를 일렉트로닉하게 마무리. 모두들 새해 복 마니 받으세효 Happy New Year!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