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코임브라를 떠날 시간이 왔다. 운좋게 케이마 다스 피타스 축제가 있는 기간에 와가지고 너무나 유쾌한 브라질리안 친구들과 너무나 즐겁고 너무나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간다 내가 덕분에. 보고싶을거야 다들.. 브라질에서 다시 만날 그날까지 안녕! dio mio! obrigado! adeus!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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