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New Year!

2011.01.02 22:12 from 2011/01
어김없이 2010년 한해가 가고 2011년 새해가 찾아왔다. 새해 첫날 느즈막히 일어나 티비를 켜보니 2010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를 하길래 멍때리며 보고, 컴터를 켜서 웹툰 마음의 소리 보면서 실실 웃고, 캠퍼들 블로그 디깅하며 캠핑하는 상상하고, 하드보일드 스릴러 소설들을 정독하며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했다. 그렇게 나의 2011년은 시작되었다는.. 뭐 그랬다고..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효!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Anotheroses 2011.01.10 15:21 신고

    다이어트 시작과 동시에 노트북 배경화면이 되는 빅시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