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의 마지막날이 밝았다. 맛난 음식을 먹으며 올해를 마무리하고 조용히 새해를 맞이할려고 그랬지만 그새 계획이 수정되었다. 플로브디프에서 어떤 카우치서핑 호스트로부터 파티초대장이 날라온것. 상문형님과 의논끝에 플로브디프에 가기로 결정이 났고 미로, 야나 커플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히치하이킹을 하러갔다. 그리 어렵지 않게 차를 얻어탔는데 차타고 가는도중 우리의 계획은 또 수정되었다. 차를 태워주신 벤치슬라브 아저씨께서 친구집으로 파티를 하러 가시는데 우리를 초대하신것. 초대장을 날려준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날리고 벤치슬라브 아저씨 친구집으로 고고씽.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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