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서의 호스트 에브루네 집에 도착했는데 내가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타이밍에 딱 도착했다며 어디를 가야된다네 지네들과 같이 지금 바로. 영문도 모르고 따라가서 도착 한 곳은 가라오케 바. 사촌 생일 파티인데 초대감사의 표시로 악마에게 잠시 영혼 팔아 열심히 몸 튕기고 흔들어 제끼며 리액션해줬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강남스타일로 짱 먹었음 내가. 가라오케 도우미 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요 싸게 해드림.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