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음악 미디어 빌리버킨이 1주년 파티를 여는데 로렌즈 로드와 샤이니 디스코 클럽을 디제이로 초대했길래 출첵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었다. 유로트립때 접하고 듣게 된 많은 뮤지션들중 하나다 이들은. 도이칠란드신디사이저와 프렌치하우스를 한국에서 라이브로 듣게되다니.. 아 내가 음악듣는내내 베를린과 리옹에 있는 줄 알았다. 음악감상 로렌즈 로드, 샤이니 디스코 클럽.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