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플래툰에 놀러갔다. 만화 설국열차가 영화로 만들어지기까지의 다큐상영과 감독들과의 토크, 설국열차 영화상영을 한다고 그래서 간거였는데 주한 프랑스 문화원에서 주최한거라 그런지 프렌치들이 득실대고 여기저기 프랑스식 인사 비쥬를 하고 프랑스에 있는줄 알았네. 갑자기 바게뜨랑 치즈랑 달팽이요리 먹고싶으다요. 아 그립다 프랑스. 예전 여행사진 뒤적거리면서 추억에 잠겨야되나 이거.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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