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재밌는것들이 많이 없어지고 호기심도 줄어 존나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다가 머리가 마비되어 아무생각이 안들고 점점 꼰대가 되어가는것 같아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배낭메고 집나와 호주에 외국인 노동자 하러 왔다. 4년전 존나 길고도 짧았던 1년 3개월 무전유로트립 하면서 좁밥됐었는데 이번에도 조때따고 봐야지.. 다시 만날 그날까지 잘 있어요 한국.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