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번째 카우치서핑이자 호주에서의 첫번째 카우치서핑 주인공은 베리 할아버지. 베리 할아버지를 제일 처음으로 초이스한 이유는 호주에 단순히 여행자가 아닌 외국인 노동자의 신분도 겸하러 왔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되는데 아무래도 로칼피플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 것 같았고, 지금까지 카우치서핑 경험으로 봐서 할아버지들은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셨기 때문인데 역시나 역시는 역시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리 할아버지. 나 말고 인도친구 에짓이 또다른 게스트로 와있는데 얘 뭔가 발리우드 영화 병맛같은 캐릭터라서 할아버지한테 맨날 잔소리 듣고 혼나고 나는 옆에서 존나 웃고 아 역시 여행 위드 로칼피플이 진리임 내가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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