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노숙하면서 생각이 바꼈다. 멜버른은 나중에 가고 일단 골코에서 가까운 브리즈번으로.. 사실 이 포스팅의 진짜 의도는 이게 아니라 호주 철도청에 심심한 사과를 드리기 위해서 인데요.. 돈좀 아껴보겠다고 기차표 어린이용으로 끊었습니다 쏘리.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