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이 오기를 기다렸다!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1년에 한번있는 난장판의 끝판왕! 여기가 바로 생지옥 현장이군하! 오랜만에 악마에게 내 영혼을 팔아 혼령이탈하며 흔들어 재낀 다크나잇이었다. 이거시 바로 퍼킹 어썸!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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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ANOTHERJB 2010.05.10 00:45 신고

    겁나 난장판 하지만 개재밌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