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석네 집 방문

2010.08.07 01:40 from 2010/08
원래 오늘부터 우드스탁 페스티벌 하는날인데.. 이런 썅! 주최측에서 나가리 치는 바람에 내가 소울이 상해 너무나 힘이빠지고 시름시름 앓다가 이래서는 안되겠다 싶어 원석이네 놀러갔다. 얼마전에 원석이가 충동적으로 청바지를 잘라서 반바지로 입고 나왔는데 너무나 쿨하고 멋있어 보이더라. 그래서 나도 청바지를 들고가서 재봉사 원석이에게 수선을 부탁해 동참하기로 했다. 원석 땡큐.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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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조원석 2010.08.09 22:32 신고

    맨~!! 이 정도 쯤 훗

  2. addr | edit/del | reply YONGMANI 2010.08.11 16:28 신고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