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현대미술을 느끼러 집앞 성남아트센터에 갔다. 아트를 빨고 나와서 멍때리며 일광욕 하고 어슬렁 어슬렁 집에 왔다. 뭐 끝이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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