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일어나 멍때리며 접사찍고, 멍때리며 칠링하고, 멍때리며 붉은노을감상하고, 멍때리며 미아커플에게 정체모를 국수만들어주고.. 멍때리다 하루 다갔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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