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의 연말 계획은 제니네서 죽치고 앉아 새해를 맞이하는 거였는데 제니&안겔이 다른 친구들과 산타러 가는 바람에 무산되어 버렸다. 연말에 갑자기 길바닥에 나앉게 생겨버려 막막하고 애초에 잡혀있던 약속이라고 하니 할말도 없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는데 제니가 걱정하지 말라며 미로&야나 커플한테 연락하더니 거기서 지내라고 하더라. 알고보니 미로&야나도 카우치서퍼. 고마워요! 야나는 내 생일날 핸드메이드 브로치를 선물로 준 친구임.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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