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2010.06.22 12:57 from 2010/06

모험과 신비의 나라 롯데월드에 갔다. 오랜만에 동심으로 되돌아가 여기저기 놀이기구를 타면서 괴성을 질러댔다. 나 좀 놀이기구 잘타는듯. 그러나 역시 마음은 어린이어도 몸은 늙은이어서 쉽게 지치더라. 놀이동산 크루인 윤박자매도 나이는 속일 수 없었는지 놀이기구 타는데 완전 무표정 개시크 작렬. 나 늙었다고 무시할때는 언제고 자기네들은 이런날이 안올 줄 알았나 보다. 윤박자매도 이제 내리막인가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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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새틴 2010.06.23 02:14

    마귀할범, 나 회전목마는 완전 신나게 타지

    • addr | edit/del YONGMANI 2010.06.23 07:21 신고

      그렇다고 해줄께.. 마귀할멈. 근데 나한테도 저렇게 웃으면서 대하면 어디 덧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