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2011.01.31 21:39 from 2011/01
할머니 제사를 지내러 큰집이 있는 부산에 갔다. 제사를 지내고 다음날 군대후임동생들인 수철이와 정홍이를 만나 자갈치시장에서 부산싸나이간지로 회 한사바리에 약주한잔하고 남포동으로 넘어와 역시 부산싸나이간지로 수다를 떨었다. 즈그들 홈베이스라고 생색내면서 갈구고 때리고 지갑털고 아 내가 힘들어. 그라믄 안돼 어린것들이 말이야 웃어른을 공경해야지 그라믄 안돼.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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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열혈남아 2011.01.31 21:57

    나도 회!

  2. addr | edit/del | reply Sudoly 2011.01.31 22:17

    아놔 형 안티임??? 사진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부산오면 강도 2배로 함 조져드림 ㅋㅋㅋㅋㅋㅋ

  3. addr | edit/del | reply Anotheroses 2011.02.03 21:26 신고

    부산싸나이셨군요!

  4. addr | edit/del | reply 오딸 2011.02.04 18:42

    우앙 부산가고싶다.

  5. addr | edit/del | reply Joe Carlos 2011.02.14 22:59

    시계가 저러케 많은데 하나도 안사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