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생활의 압박으로 인해 내 유일한 낙중의 하나인 심야영화를 못보고 있다. 그래서 극장에서 놓친 영화가 한둘이 아니다. 이거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시험도 끝났겠다 간만에 심야영화를 때리러 갔다. 아무 생각없이 가서 남아있는 영화의 시간을 봤더니 <그림자 살인>밖에 없었다. 그래서 봤는데 본격 탐정추리극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약간 어설펐다. 그리고 황정민 볼때마다 얼마전에 '패떴' 에 나온 모습이 겹쳐져서 영화에 집중이 안됐다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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