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월 Bling flea market

2010.01.19 05:06 from 2010/01

한달에 한번있는 멋쟁이들 장롱 대방출날, 블링 프리마켓 데이가 새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내가 이번달에는 장롱에 쳐박혀 안입는 옷들을 좀 줄여볼까하여 셀러 신청을 했지만 아쉽게(?) 나가리. 다음달을 기약하기로 하고 그냥 구경하러 갔다. 블링 프리마켓은 점점 그 열기와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어서 셀러 희망자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이제는 셀러 당첨되기가 로또 당첨보다 더 어려울듯. 그건 좀 아닌가? 뭐 아무튼 그렇다. 같이 간 대갈이와 마상은 어디선가 옷때기들을 한바가지 사가지고 왔더라. 난 진짜 구경만 하고 왔다. 멋쟁이 언니 오빠들! 다음달에 보아요~ 뿅!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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